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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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임신 30주차 D라인 공개…출산 앞두고도 열일 "감사한 하루하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3 07:50

고우리
고우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30주 차 근황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12일 고우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30주 돌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하늘색 오버핏 셔츠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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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손으로 볼록 나온 배를 감싸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 임신 30주차 예비 엄마의 행복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고우리는 임신 중에도 여전히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듯 셔츠에 마이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날씨도 조금씩 선선해지고 복덩이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며 "만삭까지 일복 있는 복덩이맘.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라고 출산을 앞두고도 이어지는 활동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고우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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