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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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미모의 둘째 딸, 배우 지망생이라더니…"현재 매체 준비 중" 본격 데뷔할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3 06:31

박시우
박시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배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박시우는 개인 계정을 통해 생일을 맞아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연극, 뮤지컬, 매체 중에 지금 가장 목표로 하는 분야는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박시우는 "저는 연극, 뮤지컬 다 보는 것도 좋아하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현재는 매체 쪽을 바라보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답하며 현재는 방송 매체를 중심으로 연기를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여기에 불꽃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연기에 대한 열정도 내비쳤다.

앞서 박시우는 배우지망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 그동안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던 만큼, 직접 매체 연기를 목표로 밝히면서 향후 배우 데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남정은 1988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1999년 8살 연하의 모델 출신 허은주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장녀 박시은은 2014년 EBS 어린이 드라마 '플루토 비밀 결사대'를 통해 아역 배우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0년 걸그룹 스테이씨(STAYC)의 메인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배우와 가수 활동을 오가고 있다.

둘째 박시우는 지난 4월 tvN STORY·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으며, 당시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과 최종 커플이 됐다.

사진 = 박시우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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