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9:08
연예

'47세 임신' 한다감, 임신 중 삼청동 나들이…살짝 드러난 D라인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3 06:40

정연주 기자
사진 = 한다감 계정
사진 =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여전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12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삼청동 나들이. 을지로에 일 있어서 나간 김에 삼청동 수제비 한 그릇~ 삼청동에 간 것만으로도 힐링~ 날은 뜨겁지만 하늘은 가을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삼청동 나들이에 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화이트 원피스에 화이트 샌들, 가방을 매치한 한다감은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사진 = 한다감 계정


특히 전신 사진에서는 임신 중인 한다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늘씬한 팔다리와 함께 임신으로 살짝 볼록해진 D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예비 엄마의 근황을 엿볼 수 있었다.

한다감은 평소에도 자기관리로 유명한 만큼 임신 중에도 여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