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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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대리운전 기사 시절 사진 공개…"손님들이 프로필 보고 콜 취소" (유퀴즈)

기사입력 2026.08.12 21:25 / 기사수정 2026.08.12 21:25

정연주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과거 대리 운전 아르바이트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개그맨 이선민이 출연했다. 

데뷔 10년 만에 '확신의 대세남'이 된 이선민은 '유퀴즈' 출연으로 대세임을 다시 입증했다. 

이날 이선민은 택배 상하차부터 인형탈, 대리운전, 신림포차 DJ까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특히 신림포차에서는 'DJ 탱구'라는 이름으로 약 1년간 활동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겪은 웃픈 일화도 공개했다. 이선민은 "당시 관악구 54기로 활동했는데 그때 내 프로필 사진을 보고 콜을 잡고 바로 취소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선민의 당시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자 그는 "내가 봐도 콜을 잡기 좀 꺼림직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선민은 "대리운전을 한 번밖에 못 했다. 콜이 잡히면 바로 취소가 되니까"라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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