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과거 대리 운전 아르바이트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개그맨 이선민이 출연했다.
데뷔 10년 만에 '확신의 대세남'이 된 이선민은 '유퀴즈' 출연으로 대세임을 다시 입증했다.
이날 이선민은 택배 상하차부터 인형탈, 대리운전, 신림포차 DJ까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특히 신림포차에서는 'DJ 탱구'라는 이름으로 약 1년간 활동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겪은 웃픈 일화도 공개했다. 이선민은 "당시 관악구 54기로 활동했는데 그때 내 프로필 사진을 보고 콜을 잡고 바로 취소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선민의 당시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자 그는 "내가 봐도 콜을 잡기 좀 꺼림직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선민은 "대리운전을 한 번밖에 못 했다. 콜이 잡히면 바로 취소가 되니까"라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