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유혜정의 딸 서규원이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유혜정과 딸 서규원이 도심 속 여행을 떠나 먹방부터 유쾌한 모녀 케미까지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혜정은 자신과 똑 닮은 딸 서규원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았다. 유혜정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어느덧 훌쩍 자란 서규원은 단아한 분위기의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현영은 "자매 같다"며 실제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모녀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이성미 역시 서규원을 향해 "너무 예쁘게 잘 컸다. 지금 몇 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서규원은 "지금 27살"이라고 답하며 어느덧 20대 후반에 접어든 근황을 전했다.
현재 3년 차 직장인이라고 밝힌 서규원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호텔 인사팀에서 근무 중"이라고 설명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사진=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