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5 14:17
스포츠

김유나 치어리더, 노브라인 줄…적나라한 볼륨감에 반응 '활활'

기사입력 2026.08.15 14:06 / 기사수정 2026.08.15 14:06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김유나가 남다른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두 넘 햄볶"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나는 흰색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흑발에 가까운 단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연출한 김유나는 블랙 의상을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블랙 의상과 깊게 파인 의상이 몸매를 드러내며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김유나의 새로운 촬영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96년생인 김유나는 2014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과 안산 OK저축은행, 프로축구 대구FC, 프로농구 부산 KCC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대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현지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SNS를 통해서도 다양한 촬영과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김유나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