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성형수술 후 퉁퉁 부은 눈을 가까이에서 촬영하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새로운 성형수술을 예약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수면·전신 마취 내용이 담긴 병원 측의 주의사항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에는 생전 최진실의 절친인 홍진경과 이소라, 이영자, 정선희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