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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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새로운 성형 예고하더니…퉁퉁 부은 눈 공개 "지옥서 돌아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2 14:55 / 기사수정 2026.08.12 14:55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성형수술 후 퉁퉁 부은 눈을 가까이에서 촬영하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새로운 성형수술을 예약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수면·전신 마취 내용이 담긴 병원 측의 주의사항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에는 생전 최진실의 절친인 홍진경과 이소라, 이영자, 정선희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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