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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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떠난 반려묘에 마지막 인사…"나와 닮아서 좋았는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2 14:21 / 기사수정 2026.08.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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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공유가 반려묘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2일 공유는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다"라며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싶다"라며 반려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7일 공유는 "콩콩이가 고양이 별로 떠났다. 그동안 예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반려묘를 떠나보냈다고 이야기했다.

공유는 평소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그의 반려묘에 대한 이야기는 방송에서도 종종 언급됐다.

공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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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출연한 웹예능 '핑계고'에서는 공유의 절친 이동욱이 "다음 달 형 고양이 생일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콩콩이를 떠나보낸 공유가 직접 그리움을 담은 글을 전하면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공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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