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배우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 가운데, 색다른 얼굴을 공개했다.
11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SNS 계정을 통해 유정연의 명품 쥬얼리 브랜드 화보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정연은 화이트 컬러 의상을 입고 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정연.
특히 은은하게 물든 핑크빛 볼과 차분한 립 메이크업이 정연 특유의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올린 컷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당 게시글은 정연이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전해진 근황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정연.
한편 정연은 지난 10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의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정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트와이스 활동은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