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홍진영이 공연을 마친 뒤 휴게소에 들른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늘씬한 몸매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유를 기다리던 중 하늘을 촬영하는 소소한 순간에도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
홍진영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공연 끝나고 휴게소에서 주유하는 동안"이라며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어보았지 뭐야. 하늘도 구름도 너무 예쁘다. 한창 감성적일 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나무가 우거진 야외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하늘을 촬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공연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주유를 위해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발견하고 이를 직접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홍진영은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의상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늘씬한 자태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의상까지 완벽해 공주다 진짜", "짱 예뻐요", "하늘보다 언니가 더 예뻐", "여신이다" 등 환호를 이어갔다.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올리며 여러 각도에서 하늘을 촬영하는 모습에서는 그의 남다른 열정도 엿보인다.
"한창 감성적일 나이"라는 유쾌한 해시태그를 덧붙인 홍진영은 바쁜 공연 일정 속에서도 잠시 주변 풍경을 즐기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홍진영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