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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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앞둔 드레스 자태…우월한 비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2 14:05

전수완 SNS
전수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을 앞두고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전수완은 12일 핑크빛 드레스와 블랙 스팽글 드레스 등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수완은 풍성한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드레스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스팽글 드레스에서는 슬림한 실루엣과 차분한 표정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티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해 긴 다리가 돋보이는 비율을 자랑했다.

전수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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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수완은 전희철 서울 SK 나이츠 감독의 딸로, 지난해 아버지와 함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했다. 당시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다.

2004년생인 전수완은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최근 2026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돼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본선 대회는 오는 8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진=전수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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