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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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 최지우, 비결이 뭐지? 51세 안 믿기는 동안…대학생이라 해도 믿겠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2 13:12 / 기사수정 2026.08.12 13:12

최지우 SNS.
최지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지우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풍성한 핑크빛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지우 SNS.
최지우 SNS.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최지우는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특유의 우아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51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20년 45세의 나이에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최지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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