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에도 자기관리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김지영은 조리원에서 퇴소 소식을 알리며 딸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혼자 노는 게 너무 귀엽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운동을 간 김지영은 "자 이제 다시 몸을 만들어 봅시다. 마침 걷고 뛰기 좋은 날씨"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 1월에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 윤수영과 결혼했다.
그리고 지난달 20일 딸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6일에는 남편 윤수영이 "아이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다. 아이가 우리에게 와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라며 득녀 소감과 함께 "아내는 건강하다. 늘 다부지게 자기관리를 해왔다"라며 김지영이 자기 관리에 열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김지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