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시댁 관련 오해를 해명했다.
11일 '돌싱글즈' 이아영은 자신의 계정에 "웨딩홀 시식 자리에 예비 시댁 분들 불참하셨다고 여기저기 도는데, 규덕이가 바빠서 전달 자체를 못한 것"이라며 해명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아영은 심규덕과 결혼을 앞두고 웨딩홀 메뉴를 시식하는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시댁분들 연락드렸다며... 6인 예약하고 둘이 시식"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이아영은 시댁 측이 제대로 전달을 받지 못해 자리에 불참하게 됐다는 전말을 밝혔다. 그러면서 "(시댁이) 진짜 엄청 잘 챙겨주시는데 나 자꾸만 불쌍한 여자가 돼"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즌5 출연자인 심규덕과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이아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