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환승연애4' 출신 박현지가 욕설이 담긴 게시물을 업로드했다가 '빛삭'(빛처럼 삭제)했다.
최근 박현지는 개인 계정에 "아 XX. 내내 시부야에 있다가 힘들어서 호텔 들어와서 쉬다가 이제 슬슬 돈키호테 가려고 지금 검색했는데 시부야에밖에 없음. XX 이게 무슨 X같은"이라는 글을 남겼다.
평소 새침하면서도 조용한 이미지와 달리 욕설이 담긴 스토리를 올린 현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현지는 해당 스토리를 삭제한 뒤 'ㅎㅎ;'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정황상 계정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현지의 현실적인 모습에 "반전 매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박현지는 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두 명의 전 연인(X)가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박현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