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1:55
연예

명예영국인 백진경, 영국 출산 결심…"산후조리원 없어, 다음 날 식빵 먹고 퇴원" (신여성)

기사입력 2026.08.12 07:50 / 기사수정 2026.08.12 07:50

명예영국인 백진경.
명예영국인 백진경.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출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경실 언니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천하의 경실도 당황시킨 백진경 등장 (영국 산후조리원, 국제결혼, 영국 에어컨 사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백진경은 임신 5개월 차라는 근황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12월 8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그런가 하면 백진경은 현재 영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본업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위해 한국과 영국을 오가는 상황이다. 

'롤링썬더' 채널 캡처.
'롤링썬더' 채널 캡처.


이에 조혜련은 "애 어떻게 키울 거냐"고 물었고, 백진경은 "영국은 산후조리원이 없다"며 "애를 낳으면 다음 날 아침에 식빵 한 조각 주고 퇴원"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이경실은 "(백진경이) 아마 한국에서 낳을 것"이라고 추측했고, 백진경은 "아니다. 영국에서 낳을 거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비욘세 몸매 아닌가. 한 번에 쫙 나올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진경은 또 "엄마가 (영국에) 오시기로 했다"면서 활동 계획에 대해선 "내년 여름 쯤 (한국에) 다시 올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