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SBS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황정민이 '틈만나면,'에서 활약했다.
11일 첫 방송된 SBS '틈만나면,' 시즌 5에는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즌 첫 번째 의뢰인인 세 명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만났다.
이날 네 사람은 아령 위에 놓인 탁구공을 맞혀 떨어뜨리는 게임을 진행했다. 10개의 탁구공을 사용해 30초 이내에 아령 위 2개의 공을 떨어뜨리는 규칙이다.

'틈만나면,' 시즌5
치열한(?) 연습에도 네 사람은 첫 번째 도전에 실패했고, 묵묵히 연습에 임하는 황정민을 보고 유재석은 "형, 좀 쉬었다가 해"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이때 황정민이 감을 찾자 유연석은 "정민이 형이 진짜 연습벌레"라고 말했다. 이에 세 학생들도 미소를 되찾았다.
이어진 두 번째 도전에서 유연석과 황정민이 성공하면서 세 개의 공을 목표로 2단계에 도전했다.

배우 황정민, 정호면 '틈만나면,' 출연
이번 도전에서 시작도 못한 황정민은 유재석에게 "뭐 한 거야. 방송을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하지 말라니까"라며 화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다섯 번째 도전의 첫 주자로 나선 황정민은 "감이 좋다"는 유연석의 칭찬을 공 1개를 맞히며 입증했다. 이어 유연석이 2개의 공을 날리면서 2단계를 성공했다.
세 학생은 스마트워치가 경품으로 걸린 3단계에 도전했고, 6개의 탁구공을 앞에 두고 세 학생은 공 10개라는 찬스를 쓸 한 사람으로 황정민을 선택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