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블루 퐁티왓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된 재벌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는 태국 배우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최근 리사는 지난 2023년부터 열애설이 제기된 명품 그룹 LVMH의 후계자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6월 미국의 한 패션 매거진이 "갈라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것. 해당 해체는 리사 측 관계자가 인터뷰를 앞두고 "연애와 사생활 관련 질문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DB /블랙핑크 리사
앞서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진 않았으나 만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고, 리사가 이들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목격담까지 포착되면서 결혼설도 불거진 바 있다.
미국 매체의 보도 전, 지난 3월 리사의 생일 파티에 프레데릭이 등장하지 않으면서 한 차례 결별설이 나왔다.
그런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리사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Blue Pongtiwat) 사이의 열애설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 = 블루 퐁티왓 계정
평소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는 두 사람이 태국뿐만 아니라 홍콩과 일본 등에서도 함께 머물렸다는 주장. 여기에 가족의 생일 행사에도 함께했다는 주장이 더해졌다.
또 블루 퐁티왓이 '태국의 차은우'라고 불린다고 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결별설을 부른 리사의 29번째 생일 파티에 블루 퐁티왓은 참석한 바 있다. 당시 리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20대의 마지막"이라는 문구를 업로드했다.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29번째 생일파티
이후 블루 퐁티왓은 리사와 단둘이 밀착한 채 해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리사가 다시 한번 열애설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이번에는 입장을 밝힐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블루 퐁티왓, 리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