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홍현희,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한층 작아진 체구로 시선을 모았다.
11일 홍현희는 개인 채널에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4살 된 아들 준범 군이 타는 어린이용 장난감 차에 탄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건강한 다이어트로 11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의 작은 체구가 눈길을 끌었다.
또 홍현희는 최근 홀로 심부름에 나서며 훌쩍 큰 모습을 보였던 준범 군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앞서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홍현희는 꾸준히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각종 비만치료제 주사를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홍현희는 "결백"을 강력히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과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연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홍현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