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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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도 없던 노홍철, 결국 '노안' 왔다…새 안경 장만 "계획대로 늙고 있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1 18:45 / 기사수정 2026.08.11 18:45

윤재연 기자
노홍철 계정
노홍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노안으로 다초점변색렌즈 안경을 새로 맞춘 가운데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노화를 받아들였다. 

지난 10일 노홍철은 자신의 계정에 "흰머리도 스트레스도 없는 편이라 더디 늙나 보다 했는데 왔다! 동네 안경점에서 다초점변색렌즈 맞추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노홍철 계정
노홍철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점에 방문해 시력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또 새 안경 렌즈를 직접 착용해 보기도 했다. 

이날 노홍철은 노안으로 인해 다초점변색렌즈를 맞추며 안경을 새로 장만했다. 그는 "안 그래도 스마트 글라스 잘 쓰고 있었는데, 더 가볍고 깔끔한 친구와 노안을 안아줘야겠다"며 노안을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였다.

노홍철 계정
노홍철 계정


또 "꿈꾸던 이야기 보따리 할아버지를 향해 한 걸음 더 성큼!"이라고 덧붙이며 노화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노홍철은 "호상을 향해", "더 건강하고 컨디션 좋을 때 더 경험을 쌓자", "계획대로 늙고 있어" 등의 해시태그도 함께 게재했다. 

한편, 노홍철은 자신의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노홍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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