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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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임신 후 끊기지 않는 웃음꽃…침대서 '못생긴 표정' 대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1 18:10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지민 계정
사진 =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하나 둘 셋 좀 지키라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김지민 계정
사진 = 김지민 계정


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 침대에 누워 '못생긴 표정 짓기' 대결을 펼치고 있었다. 김지민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가 하면, 김준호 역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장난을 이어갔다.

김준호가 별다른 표정을 짓지 않자 김지민은 "왜 못생긴 표정을 짓냐"고 장난스럽게 타박했고, 이에 김준호는 "이게 뭐냐"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김지민이 2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가운데, 변함없이 장난을 주고받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고, 첫 시도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지민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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