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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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3' 확 달라졌다…'문항거래 의혹' 조정식 하차하고, 정승제와 재수생 100명 서바이벌 [공식]

기사입력 2026.08.11 15:56 / 기사수정 2026.08.11 22:47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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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2027학년도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100인의 재수생과 치열한 입시 경쟁에 뛰어든다. '티처스'는 기존의 맞춤형 솔루션에서 입시 서바이벌로 포맷을 대폭 확장한 '티처스3 : 재수전쟁'으로 오는 10월 돌아온다.

채널A '티처스'는 공부와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이 직접 맞춤 솔루션을 제공해 성적 향상을 돕는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로 두 시즌 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10월 다시 돌아오는 '티처스3 : 재수전쟁'에는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참가한다. 다양한 미션과 경쟁으로 이들 중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는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로 탈바꿈한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티처스3 : 재수전쟁'은 기존의 소수 맞춤형 솔루션을 넘어, 대학 진학을 목표로 2027학년도 수능에 도전하는 100인의 재수생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그런 만큼 긴 사전 제작 기간을 거쳐 초대형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로 완성됐다. 

최고의 1타 강사진의 1:1 밀착 솔루션을 바탕으로, 수능까지 펼쳐지는 치열한 학습 여정과 성적 변화, 그리고 재수생들의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과 눈물겨운 성장 스토리를 밀착 관찰하며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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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성적과 목표, 사연을 지닌 100명의 재수생들은 최종 우승을 목표로 다양한 미션과 경쟁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실력을 증명해 나가는 모습과 수능을 향한 성적 변화, 경쟁 속에서 겪는 고민과 성장 과정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정승제가 다시 한번 핵심 멘토로 활약한다. 시즌1부터 현실적인 조언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주목받았던 그는 이번 시즌 100명의 재수생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수학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국어, 영어 강사진까지 완전히 새로워진 역대급 라인업으로 채워져 기대를 모은다. 정승제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100인의 재수생을 승리로 이끌 막강한 새 멘토진의 베일이 곧 벗겨질 예정인 가운데, 새롭게 완성될 ‘티벤져스’의 정체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재수생 100인의 치열한 경쟁과 절박한 도전, 그리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의 여정을 그려낼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시즌에서 영어 멘토로 활약했던 조정식은 수능 문항 거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조정식은 이번 시즌에는 함께하지 않는다.

사진=채널A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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