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폭군의 셰프'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연출하는 드라마 '서라벌 라이프'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11일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서라벌 라이프'는 검토하는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새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는 요리를 소재로 한 로맨스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시청률 17%대를 기록하며 종영한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차은우는 올해 초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130억 원 수준의 추징금을 완납했지만 최근 과세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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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