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원자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자현이 남편을 위한 정성 가득한 브런치 한 상을 차렸다.
지난 10일 원자현은 자신의 계정에 "신랑 출근 전 브런치. 이번주도 잘 보내보자"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는 원자현이 남편 윤정수를 위해 준비한 정성가득 아침식사가 공개됐다.
원자현은 스크럼블 에그, 소시지, 베이컨, 야채, 빵 등 브런치 한 상을 준비했다. 정갈하게 담긴 음식은 군침을 자극했다.

사진 = 원자현 계정
남편이 출근하기 전 정성스레 아침 브런치를 만들어주는 원자현의 내조에 네티즌은 감탄했다.
한편 원자현은 지난해 11월 코미디언 윤정수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원자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