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조여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조여정이 그룹 리센느를 만난 가운데 '거제 야~호' 포즈를 함께했다.
지난 10일 조여정은 자신의 계정에 "와아아 리센느"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여정과 리센느의 모습이 담겼다. 조여정은 지난 9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은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팀과 함께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의 경기를 관람했다.

사진 = 조여정 계정
이날 하프타임 공연의 주인공은 그룹 리센느였던 가운데, 조여정과 '지금은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팀은 대기실에서 리센느와 만났다.
이에 조여정도 '거제 야~호'를 참지 못했다. 리센느 멤버 원이 옆에 선 조여정은 양 손으로 브이를 하며 '거제 야~호' 포즈를 따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여정이 출연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지난 31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공개됐다.
사진 = 조여정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