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노유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다소 후덕해진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10일 노유민은 자신의 계정에 "잠깐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줄. 자두, 복숭아, 천도복숭아, 애호박까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노유민 계정
공개된 영상 속 노유민은 아내 이명천과 함께 농사일에 나선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자두 수확을 앞두고 "지금부터 2시간 동안 자두를 따서 오겠다.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의지를 다졌다.
약 2시간 뒤 다시 모습을 드러낸 부부는 무더운 날씨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모습이었다. 특히 농사일로 땀을 흠뻑 흘린 노유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노유민 계정
과거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당시와 비교해 한층 후덕해진 모습도 시선을 모았다. 노유민은 2022년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하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어 이번 근황에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그룹 NRG 출신인 노유민은 2011년 이명천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취득한 뒤 바리스타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 = 노유민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