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어미닛.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3인조 보이그룹 인어미닛(In A Minute)이 6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지었다. 이번에는 무려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11일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인어미닛이 오는 9월 9일 첫 정규 앨범 '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잇'(When the sun goes Down : MIDNIGHT)을 발매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의 콘셉트 포스터도 공개했다. 자정 무렵의 캄캄한 하늘과 별의 움직임을 시각화한 포스터와 부드러운 타이포가 돋보이는 디자인은 한층 성숙해진 인어미닛의 음악적 성장을 고스란히 예고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아울러 인어미닛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신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데뷔 이후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팅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이들이 이번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어떤 깊이 있는 음악과 새로운 이야기를 전할지 국내외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인어미닛의 정규 1집은 9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엠오엠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