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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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김태진, 건강검진 결과 대박…"신체나이 30대, 간 상태도 너무 좋아"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8.11 11:24 / 기사수정 2026.08.11 11:24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김태진이 "신체나이가 30대"라며 최근 받았던 건강검진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3분기 '라디오쇼'가 청취율 1위를 차지한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김태진은 "단순히 1위가 아니라 압도적 1위 아니냐"며 감탄했다.

박명수는 "다음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압도적'이라는 걸 강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요즘 좋은 소식이 있냐"고 물었다.

김태진은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결과가 너무 좋게 나왔다"며 "신체나이가 30대로 나왔다. 실제 나이보다 10살 이상은 밑으로 나왔다. 그리고 간 상태도 너무 좋다더라"고 자랑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제 몸 건강은 됐으니 정신 건강만 잘 챙기면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진은 1980년 8월 생으로 올해 만 45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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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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