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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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옥장판 침묵' 김호영에 칭찬 한 가득…"주변 사람 엄청 챙겨, 든든한 동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1 10:39

김숙 계정,
김숙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배우 김아영, 김호영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김숙은 개인 계정을 통해 "드디어 심괴요정들 밖에서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숙과 김아영, 김호영이 식당과 매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식사 자리에서는 와인잔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아영과 김호영은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가까운 사이임을 드러냈다.

김숙 계정
김숙 계정

김숙 계정
김숙 계정


세 사람은 현재 MBC '심야괴담회6'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바. 김숙은 "심야괴담회를 벗어나니 순한 양 같은 친구들"이라며 두 사람을 향한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두 양들의 공통점은 일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주변 사람들을 엄청 챙긴다. 든든한 동생들"이라며 김아영과 김호영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너네들과 함께 심괴 시즌 10까지 가보자. 제발"이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과 앞으로도 오랜 시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호영은 최근 배우 옥주현으로부터 2022년 불거진 '옥장판 논란'과 관련한 해명을 요구받으며 다시 주목받았다.

앞서 옥주현은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을 앞두고 '인맥 캐스팅'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김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약 4년 만에 옥주현이 당시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김호영에게 해명을 요구했으나, 김호영은 현재까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김숙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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