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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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용서' 장신영, 몰라보겠네…얼굴부터 다리까지 새까맣게 탔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1 09:38 / 기사수정 2026.08.11 09:38

장신영 SNS.
장신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장신영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에서 베이지색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햇볕에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와 군살 없이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장신영 SNS.
장신영 SNS.


장신영 SNS.
장신영 SNS.


또 다른 컷에는 장신영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화장기 옅은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하지만 2023년 12월 강경준이 불륜 의혹에 휘말렸고, 이후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당시 장신영은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히며 부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장신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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