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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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민폐 논란' 스스로 막았다…사진 올리자마자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냐" 오해 차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1 08:48 / 기사수정 2026.08.11 08:48

신지
신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사진 속 자세를 둘러싼 오해를 미리 차단했다.

10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야외 테라스의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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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시스루 톱에 레이스 디테일의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하고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신지는 레오퍼드 패턴의 메리제인 슈즈로 포인트를 더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상의와 데님 팬츠로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두 다리를 들어 올린 채 무릎을 감싸 안고 앉은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만 보면 의자 위에 발을 올리고 앉은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 자세였다.

이를 의식한 듯 신지는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직접 설명, 사진 속 자세를 둘러싼 오해를 미리 차단했다. 

연예인의 경우 공공장소에서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면 자칫 민폐 논란으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신지는 사진 속 자세에 대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신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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