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옥순·미스터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3기 옥순이 미스터강과 결혼을 코앞에 둔 근황을 전했다.
10일 '나는 솔로' 23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작가님들 덕분에 소식을 전하는 청첩장이 풍성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설렘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기 옥순은 10년 가량 개발자로 경력을 쌓은 뒤 현재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미스터강은 회계법인에 몸담고 있는 회계사다.
두 사람은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사진=23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