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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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딸 때문에 행복할 듯…벌써부터 끼 가득, 안 시켜도 포즈 '척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1 08:15

김다예 계정, 재이
김다예 계정, 재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21개월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자신의 계정에 "이런 포즈는 누구한테 배운 건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대형 수조를 배경으로 펭귄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재이는 혀를 살짝 내밀거나 한 손가락을 볼에 갖다 대는 등 자연스럽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작은 핀을 머리에 꽂고 네이비 컬러 상의에 화이트 스커트, 니삭스와 슈즈를 매치해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재이
재이


재이가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 김다예는 "아무도 시키지 않았음"이라며 스스로 포즈를 취한 것임을 밝힌 후 "21개월 아기. 재이 많이 컸다"라고 덧붙이며 부쩍 성장한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재이는 생후 3개월 만에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지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김다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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