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아들의 아기 모델 도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김지혜는 개인 SNS에 아들 최여름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이모들이 모델 해보라고 해서 도전해볼까? 엄마가 고민이래요. 소속사도 생겼어요"라며 아들의 시점을 빌려 모델 도전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혜는 "그냥 재밌는 경험 삼아 해봅니다. 아가 모델 최여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혜 SNS
사진 속 아들은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고 아기 모델 촬영에 나섰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민소매와 니트 모자 차림으로 기타와 마이크 등 소품을 활용해 귀여움을 한껏 자랑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김지혜는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