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김지민은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화이트 티셔츠에 베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길거리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최근 먹덧을 고백한 김지민은 임신 중에도 아직 배가 크게 나오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
앞서 김지민은 "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만 했지 이게 먹덧일 줄은 몰랐네"라며 먹덧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먹덧은 임신 중 공복일 때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을 느껴 음식을 자주 찾게 되는 증상을 일컫는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두 사람은 첫 시도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지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