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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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직진남 한도곤에 "너무 좋은데?" (내 남은 연애)

기사입력 2026.08.10 22:36 / 기사수정 2026.08.10 22:36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내 남은 연애'에서 최예나가 한도곤의 직진에 심쿵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는 첫 데이트에 나선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데이트에 앞서서 첫 번째 '시간의 방'이 열렸다. '시간의 방'에서는 매일 한 사람 앞에 100분의 시간이 주어지고, 알아보고 싶은 상대에세 원하는만큼의 시간을 쓰면 되는 것이었다. 

가장 먼저 '시간의 방'에 들어온 김나영은 "시간이었지만, 숫자가 있다보니, 호감의 정도라고 받아들였다. 첫 인상이 좋았던 건 선호님"이라고 했다. 

이어 "제일 놀랐던 것은 '그걸 어떻게 버텼지? 진짜 대단하다. 진짜 멋지다. 이렇게 건강해 보이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김선호에 대한 첫 인상을 전했다. 

또 김나영은 "그리고 도곤님이 궁금했다. 되게 단단해보였는데, 여린 면이 있는 것 같아서 궁금했다.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후 한도곤이 등장했고, 한도곤은 "큰 고민을 안했다. 처음에 로빈님한테 시선이 갔다. 궁금증이 더 커졌다"고 말하면서 서로빈에게 100분의 시간을 올인했다. 

이를 본 최예나는 "직진, 너무 좋은데?"라면서 심쿵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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