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모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가 43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주름 하나 없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안현모는 자신의 계정에 "방금 '척의일생' 이라는 영화을 봤는데 덕분에 휘트먼 시도 찾아보고 밥딜런 노래도 들어보고, 좋은 대사들도 많고 참 좋네. 스티븐킹 원작 소설도 보고 싶어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베이지 색의 모자를 착용하며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안현모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무심하게 거울샷을 촬영했지만, 그럼에도 화려한 비주얼은 빛났다.
또 43세의 나이에도 불구 여전히 주름 하나 없이 광 나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안현모는 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안현모는 7년간 기자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통역사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사진 = 안현모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