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혜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한혜연은 자신의 계정에 "One summer day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한혜연 계정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제주도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석양이 내려앉은 야외 수영장부터 제주 바닷가까지 찾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한혜연의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차콜 컬러와 도트무늬 등 다양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소화하며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 한혜연 계정
최근 1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한혜연은 군살 없이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당당하게 비키니를 소화했다.
이를 본 배우 한지민은 댓글을 통해 "첫 사진 너무 예뻐"라고 남기며 한혜연의 근황에 감탄했다.
한편, 55세인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약 16kg을 감량했으며 현재 44kg 안팎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한혜연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