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탄탄하게 자리 잡은 등 근육을 과시하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더위가 달라지긴 했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슬림한 핏의 청바지에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다. 버킷햇으로 포인트까지 준 황신혜는 따스한 햇빛을 맞으며 여유를 즐겼다.

황신혜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탄탄하게 근육 잡힌 뒤태를 자랑했다. 깊게 파인 상의 위로 드러난 그의 등은 단단한 근육이 자리 잡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황신혜 계정
이날 황신혜는 식당을 방문하기도 했다. 여러 음식들을 앞에 둔 그는 입안 가득 맛보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황신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