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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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63세 안 믿기는 탄탄 '근육질'…민소매도 가뿐히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17:41 / 기사수정 2026.08.10 17:41

윤재연 기자
황신혜 계정
황신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탄탄하게 자리 잡은 등 근육을 과시하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더위가 달라지긴 했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 계정
황신혜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슬림한 핏의 청바지에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다. 버킷햇으로 포인트까지 준 황신혜는 따스한 햇빛을 맞으며 여유를 즐겼다. 

황신혜 계정
황신혜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탄탄하게 근육 잡힌 뒤태를 자랑했다. 깊게 파인 상의 위로 드러난 그의 등은 단단한 근육이 자리 잡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황신혜 계정
​​황신혜 계정


이날 황신혜는 식당을 방문하기도 했다. 여러 음식들을 앞에 둔 그는 입안 가득 맛보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황신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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