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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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딸 해븐이, 태어나기도 전 선물 한가득…할머니 사랑도 '듬뿍'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17:40 / 기사수정 2026.08.10 17:40

정연주 기자
사진 = 이다해 계정
사진 = 이다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다해가 곧 태어날 딸 해븐이를 위한 출산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이르지만 또 이르지만은 않은 준비. 많은 이모, 삼촌들에게 벌써 예쁜 선물을 한가득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사진 = 이다해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곧 태어날 딸 해븐이를 위한 아기 옷과 인형 등 다양한 선물이 가득 놓여 있었다.

이다해는 "우리 해븐이는 좋겠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렇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라며 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손녀를 향한 이다해 어머니의 남다른 사랑도 공개됐다. 이다해는 "딸 닮아 택 까슬거린다고 싫어할까 봐 하나하나 다 떼어주는 할머니"라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사진 = 이다해 계정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손녀가 입을 옷을 직접 다림질하며 정성스럽게 손질하는 이다해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손녀를 위해 하나하나 준비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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