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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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몸무게에 만족 못했나…폭풍 감량했음에도 또 관리, '헉' 소리 나는 식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17:00

홍현희
홍현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홍현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올리브오일+토마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칼집을 낸 토마토와 한 포에 담긴 올리브오일이 담겼다. 해당 올리브오일은 남편 제이쓴이 론칭한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앞서 홍현희는 혈당 관리와 식습관 개선을 통해 몸무게를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20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 숫자 '4'를 보게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홍현희가 공개한 관리 루틴의 핵심은 '16시간 공복 유지'와 '채소 중심의 식사'다. 그는 감량 비결로 이른바 '오야식(오일·야채·식초)' 식습관을 꼽으며, 첫 끼는 가볍게 먹고 식사 전후로 식초를 챙기는 등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공개한 바 있다.

이미 60kg에서 49kg까지 폭풍 감량하며 놀라움을 안겼던 홍현희지만,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후에도 꾸준히 식단 관리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큰 폭의 감량에도 만족하지 않고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과 함께,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간단하면서도 남다른 식단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낳았다.

사진=홍현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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