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10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하트와 과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민소매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과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민소매 톱으로 가녀린 팔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허리선이 드러나는 팬츠와 함께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손담비
환하게 웃거나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겼다. 심플한 아이템과 색상 조합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손담비의 여름 일상 속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팔뚝과 군살 하나 없는 라인이 돋보였다.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면모를 엿보게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만삭 때 67kg이었던 몸무게를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손담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