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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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뼈말라' 넘어 앙상한 몸매…높은 콧대의 화려한 비주얼 자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14:43 / 기사수정 2026.08.10 14:43

윤재연 기자
장재인 계정
장재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장재인이 무척 마른 몸매로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장재인은 자신의 계정에 "여름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재인 계정
장재인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장재인은 튜브톱 디자인의 타이트한 상의를 입은 채 카페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높은 콧대와 날카로운 턱선을 과시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이날 장재인은 '뼈말라'를 넘어 앙상한 몸매를 내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튜브톱 겉으로 드러난 그의 겨드랑이는 움푹 파여 있었으며, 쇄골 아래로 뼈대가 선명히 도드라져 있었다. 

장재인 계정
장재인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장재인은 청순한 매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모습도 전했다. 굵은 웨이브 스타일링을 한 그는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 2'를 통해 가수로 데뷔한 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장재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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