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7
연예

'임현태♥' 레이디제인, 첫 가족 프로필 사진 공개 "벌써 3개월 전, 새삼 시간 빠르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14:25

레이디 제인 계정
레이디 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첫 가족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레이디제인은 개인 계정을 통해 "서울베이비앰배서더로 촬영했던 우주별의 첫 가족 프로필 사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가 화이트 셔츠를 맞춰 입고 쌍둥이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자매는 같은 디자인의 블루 체크 원피스에 헤어핀까지 맞춰 착용하며 사랑스러운 자매룩을 완성했다.

레이디 제인
레이디 제인

레이디 제인
레이디 제인


레이디제인은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희한하게 계속 칭얼대다가도 촬영만 시작하면 울음을 뚝 그치던 우주, 내내 복붙 표정으로 일관하던 별이"라며 두 딸의 상반된 모습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이후로는 사진이나 방송 촬영도 제법 잘 해내더라"며 두 아이의 근황을 알렸다.


특히 "이게 벌써 3개월 전이라니. 사진 속 쪼꼬미들을 보니 새삼 시간 진짜 빠르다 싶고"라며 시간이 흐른 것에 대한 감회를 드러낸 후 "지금은 방긋방긋 더 자주 웃어주고 둘이서도 잘 노는 아기들이 되었답니다"라고 훌쩍 성장한 쌍둥이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레이디제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