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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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김세은 아들 하오, 언제 이렇게 컸어?…아빠랑 똑 닮은 '붕어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14:30 / 기사수정 2026.08.10 14:30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세은 계정
사진 = 김세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리쌍 멤버 개리의 아내 김세은이 아들 하오의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김세은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집 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콕으로 가족여행을 떠난 개리, 김세은 부부와 아들 하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김세은 계정
사진 = 김세은 계정


야자수가 늘어선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겼다. 특히 야외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개리와 하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책을 읽고 있는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고, 하오 역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 = 김세은 계정
사진 = 김세은 계정


또 다른 영상에서는 하오가 엄마 김세은의 허리를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개리는 옆에서 손을 흔들며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어느새 훌쩍 자란 하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하오 정말 많이 컸다", "아빠랑 붕어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리는 2017년 김세은과 결혼했다. 이후 아들 하오와 함께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김세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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