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3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4: 브랜드 뉴 데이'는 10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넘겼다.
이로써 누적 관객 595만 명을 기록한 연상호 감독의 ‘군체’를 넘어 올해 개봉작 중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을 모은 작품이 됐다.
올해 개봉작 흥행 1위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1천691만8천여 명)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털런 등이 출연한다.
남녀 주인공 톰홀랜드, 젠데이아는 부부 사이다. 2017년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으로 발전, 올해 극비리에 결혼했다.
사진= 스파이더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