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성광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심장병을 앓고 있는 반려견 광복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박성광은 자신의 계정에 "광복이 산소방 적응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장병 치료를 위해 산소방 안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반려견 광복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박성광 계정
앞서 박성광은 광복이가 심장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광복이는 박성광과 함께 방송과 광고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익숙한 반려견인 만큼 안타까움을 더했다.
아내 이솔이 역시 광복이의 치료를 함께 챙기고 있다. 그는 "같이 병원 다닌다"며 "심장병 강아지가 두 마리라서 돌아가면서 케어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가 광복이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정성을 쏟고 있는 가운데, 광복이의 건강 회복을 바라는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2020년 결혼했다.
사진 = 박성광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