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세 SNS / 김제동.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김제동이 모처럼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이문세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술관을 찾은 이문세와 김제동, 이성미, 최유라, 노사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오랜 친분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방송 활동이 뜸했던 김제동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문세 SNS.
특히 편안한 옷차림을 한 김제동은 이전보다 한층 야윈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제동의 방송 활동은 지난 2024년 MBC 에브리원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가 마지막이다. 토크콘서트로는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제동은 '내 말이 그 말이에요'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지인들이) 검색하면 근황밖에 안 나오냐면서 '근황의 아이콘'이라고 하더라"라며 "저는 어디 가지 않고 똑같이 산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문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