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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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전속계약…"배우로 새 도전"

기사입력 2026.08.10 13:23

유정연(트와이스 정연)
유정연(트와이스 정연)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유정연(트와이스 정연)이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유정연은 배우로 새롭게 도약할 예정이다.

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유정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며 "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유정연은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하며 탁월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 꾸준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MC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대중성까지 갖춘 올라운더로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손을 잡으며 배우로 펼쳐나갈 행보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유정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와 영화·드라마 제작 사업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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