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9월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걱정하며 다짐을 전했다.
지난 9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일요일 끝나는 거 아쉽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이솔이는 "정확히는 8월이 끝나는 게 좀 두렵달까. 9월부터 얼마나 바쁠지 감도 안 와. 잘할 수 있겠지?"라며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예전처럼 나를 갉아먹으면서 하진 말아야지"라고 다짐하며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이솔이는 소소한 일상도 공유했다. 그는 "안 익은 면 먹는다고 혼나는 중. 대체 어디까지 퍼져야 하는데. 내 맘대로 살 거야"라고 적으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 박성광과의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직접 해명하며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